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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重 35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20.09.23 17:42:06
[프라임경제] 효성중공업(298040)은 성남중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이 블루다이아제팔차 주식회사에 빌린 채무금액(270억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351억원으로, 이는 자기자본(9904억9747만원)대비 3.54% 규모다. 

사측은 이와 관련해 "본 건은 2021년 1월 예정된 사업비 대출 전 한시적으로 실행하는 브릿지론에 대해 연대보증을 제공하는 건"이라며 "사업비 대출 실행 시 해소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채무보증 총 잔액은 1조7836억63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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