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효성중공업(298040)은 성남중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이 블루다이아제팔차 주식회사에 빌린 채무금액(270억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351억원으로, 이는 자기자본(9904억9747만원)대비 3.54% 규모다.
사측은 이와 관련해 "본 건은 2021년 1월 예정된 사업비 대출 전 한시적으로 실행하는 브릿지론에 대해 연대보증을 제공하는 건"이라며 "사업비 대출 실행 시 해소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채무보증 총 잔액은 1조7836억631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