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포스코 ICT는 한진 대전 매가허브(Mega-Hub) 물류자동화 설비 구축 프로젝트(Project) 최종 대상업체로 선정됐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전종합물류단지 내 5만9541㎡ 부지에 △연면적 14만8,636㎡ △지상4층 규모 메가허브 구축 작업이다.
택배자동분류기와 3D 자동스캐너 등 첨단 물류자동화 설비를 도입해 상하차 및 분류 작업시간을 단축,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최신 물류센터 설비로 구축할 예정이다.
계약 예정 금액은 1069억9000만원으로, 이는 2019년 연결 매출액 약 11.03%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2023년 2월28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