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30~4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4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39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1만1629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경기 15명, 서울 14명, 인천 7명, 경북 1명 등이다 해외유입 사례는 검역 2명을 포함해 6명이고 나머지 33명은 지역사회 감염이다.
수도권 교회 소모임 집단감염 여파가 계속되면서 1일 35명, 2일 38명, 3일 49명에 이어 이날 39명까지 나흘 연속 30∼40명대를 기록했다.
사망자는 전날 나오지 않아 총 273명을 유지했으며 완치돼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32명 늘어 총 1만499명이 됐다. 반면, 격리 치료 중인 환자는 7명 늘어 85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