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신세계그룹, 신세계푸드 매각설 부인 "최대주주 지분 매각 고려하지 않아"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0.05.14 15:27:45

ⓒ 신세계푸드


[프라임경제] 신세계그룹이 신세계푸드(031440) 매각설에 대해 부인했다. 

신세계푸드는 14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인 이마트(139480)에 확인한 결과 현재 당사의 지분 매각을 고려하지 않고 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이마트와 신세계조선호텔이 각각 46.87%, 8.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날 일부 언론보도에 따르면 신세계그룹은 이마트 계열사인 신세계푸드를 매각하는 것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마트의 주력인 마트의 실적 악화로 이익창출능력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현금확보를 위해 비주력 계열사 매각에 나섰다는 설명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