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 대비 13명 늘어난 총 1만793명이라고 밝혔다.
전체 확진자 중 현재까지 해외유입 사례는 1091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은 10명, 국내발생은 3명이다.
5명은 검역 과정에서 발견됐고 대구에서 1명, 서울과 경기에서 2명씩 확인됐다. 지역발생 사례는 대구에서 3명이 발생했다.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다.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사망자는 총 250명이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60명이 늘어 총 9183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