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JB금융지주(175330, 회장 김기홍)가 지난 1분기 965억원에 달하는 당기순이익(지배지분)을 시현했다. 이는 전년대비 4.3% 증가한 실적으로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간 것이다.
주요 경영지표 부문에서 △지배지분 ROE 11.1% △그룹 연결 ROA 0.84%를 기록, 업종 최고 수준 수익성 지표를 유지했다.
보통주자본비율은 전년대비 0.35%p 상승한 9.65%, BIS비율(잠정)도 0.08%p 개선된 12.95%를 달성했다.
또 자산건전성 지표인 그룹기준 연체율(0.70%)도 0.16%p 향상됐으며, 대손비용율 역시 0.14%p 개선된 0.30%를 기록했다.
한편, 계열사 전북은행(이하 별도기준)은 당기순이익(296억원)이 전년대비 13.8% 늘어났으며, 광주은행(467억원) 역시 3.1% 증가했다. JB우리캐피탈(연결기준)의 경우 당기순이익이 32.1% 증가한 258억원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