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명을 기록하며 9일째 10명 안팎을 유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7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10명 증가한 1만73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환자 10명 중 7명은 해외 유입 사례다. 공항 검역에서 5명, 경기와 충남 등 지역사회에서 2명이 확인됐다. 나머지 신규 확진자 3명은 국내 발생 사례로 대구에서 1명, 경기에서 2명이 나왔다.
코로나19 사망자는 전일 1명 증가해 총 24명이며,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47명이 늘어 총 876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