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라젬은 신규 발탁 광고모델 배우 신민아를 앞세운 스타일리시 안마의자 '파우제(PAUSE)'의 TV 광고 캠페인을 24일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공간'과 '휴식'이라는 두 가지 콘셉트로 휴식가전 '파우제'의 스타일리시하고 콤팩트한 디자인과 안락함을 세련된 영상미로 표현했다. 배우 신민아는 특유의 도회적이고 우아한 매력을 한껏 뽐내며 예술적인 프리미엄 휴식가전 파우제의 차별화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세라젬이 신규 발탁 광고모델 배우 신민아를 앞세운 스타일리시 안마의자 '파우제'의 TV 광고 캠페인을 24일에 선보인다. ⓒ 세라젬
'공간' 편에서는 스타일리시하고 콤팩트한 디자인을 강조한다. 파우제는 프리미엄 라운지 체어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최고급 천연 가죽과 패브릭 소재를 적용해 고급감이 돋보인다. 또한 기존 안마의자 대비 콤팩트한 사이즈와 36.9kg의 가벼운 무게로, 기존의 무겁고 거대한 안마의자와는 차별화된 가구형 디자인을 갖췄다.
'휴식' 편에서는 안마의자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파우제의 예술적 안락함을 감각적으로 드러낸다. 독일어로 휴식을 뜻하는 '파우제'는 척추 곡선을 따라 목부터 골반까지 마사지 볼이 이동하는 SL 프레임(프리미엄급 안마의자 모듈)이 탑재되어 섬세한 마사지를 선사한다.
주무름, 두드림, 복합 마사지 등 다양한 패턴의 안마를 즐길 수 있으며 허리, 골반 에어 마사지 기능이 있어 부드러운 공기압 마사지가 가능하다.
파우제는 13~15° 각도 조절이 가능한 리클라이닝 기능이 적용돼 소파의 역할과 동시에 편안한 휴식과 마사지를 제공한다. 또한 릴렉스 체어 형식으로 손과 발이 자유로우며, 마사지를 받으면서 스마트폰을 사용하거나 책을 읽을 수 있어 더욱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24일 주요 지상파, 종편, 케이블 TV 채널 및 디지털범퍼 애드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송출될 계획이다.
세라젬 파우제는 오는 26일 오후 9시35분, CJ 홈쇼핑에 론칭 방송을 진행하며, 전국 세라젬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세라젬은 건강한 삶이 집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도록 홈 헬스케어 분야를 약 20여년간 연구 했으며, 이를 통해 축적된 특허와 기술력을 휴식가전 영역으로 확대하고자 한다"며 "파우제를 통해 최근 급부상 중인 국내 안마의자 시장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려, 소비자들에게 더욱 안락하고 편안한 휴식의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