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22명 증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현재 신규환자가 전일대비 22명 늘어 총 1만613명이라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9일부터 20∼30명대에 머물고 있다. 신규 확진자 수는 13일부터 나흘째 20명대에 그치고 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대구 4명 △경기 4명 △경북 4명 △부산 3명 △서울 2명 △강원 1명 등이다. 검역 단계에서 발견된 신규 확진자는 4명이다.
지역사회에서 입국자 관련 확진 사례는 7건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11명이 해외유입 사례로 파악됐다.
국내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전날 같은 시각보다 4명 증가한 229명이며,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775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