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호텔신라(008770)는 신라스테이 서초에 투숙한 고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28일부터 임시휴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이달 20일 호텔에 투숙했고, 신라스테이 서초는 이날 보건당국으로부터 이 같은 사실을 통보받았다.
이에 신라스테이는 질병관리본부의 기준에 따라 즉각 충분한 방역과 소독을 추가로 실시하고 환기 후 오는 30일 정오부터 영업을 재개할 예정이다.
신라스테이 관계자는 "고객과 직원의 안전, 확실한 방역을 위해 금일부터 임시휴업을 하게 됐다"며 "안전과 위생에 대한 조치를 확실하게 마무리한 이후 고객 여러분을 다시 모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