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롯데마트 서울역점 2층 청과 매장에서 모델이 3가지 망고를 소개하는 모습. ⓒ 롯데마트
[프라임경제] 롯데마트는 12일부터 18일까지 태국, 캄보디아, 페루 3개국 망고를 특가에 선보이는 행사를 진행한다.
태국의 '남독마이 망고'는 국내에 연중 수입 되고, 나무에서 자연 후숙해 수확하기 때문에 품질이 우수한 상품이다. 특유의 달콤한 맛과 진한 향으로 국내에서 인기가 좋다.
캄보디아의 '로미오 망고'는 태국 망고보다 1.5배 이상 크며, 새콤한 맛과 단맛이 적절히 어우러진 조화로운 맛이 특징이다. 올해 최초로 수입됐으며 롯데마트에서 단독으로 선보인다.
페루의 애플망고는 지금이 제철인 과일로, 씨가 작고 과육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가성비가 좋아 매년 수입량과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