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흥철강(012160)은 46억원 규모 경기도 안산시 소재 토지 및 건물을 다온이앤지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654-3번지 소재 토지 2만3622.10㎡ 가운데 3341.4㎡다.
영흥철강 측은 "자동차부품사업부 공장 통합과 이전에 따른 자산운용 효율성 제고 차원"이라며 "아울러 신규 투자재원와 함께 유동성도 확보한다는 목적"이라고 전했다.
처분금액은 46억4922만원으로, 이는 자산총액(2929억5038만원)대비 1.59% 규모다. 처분 예정일은 오는 5월10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