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5766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5766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오전 0시와 비교하면 438명이 늘었다.
지역별 새 확진자는 대구·경북 지역에서 407명으로 대구가 320명, 경북이 87명이다. 이외 △서울 4명 △광주 1명 △대전 1명 △경기 9명 △강원 2명 △충북 1명 △충남 4명 △경남 9명 △제주 1명이 나왔다.
누적 확진자는 경기도에 이어 서울도 100명을 넘어섰다. 지역별 누적 확진자는 △서울 103명 △부산 92명 △대구 4326명 △인천 9명 △광주 14명 △대전 16명 △울산 23명 △세종 1명 △경기 110명 △강원 23명 △충북 12명 △충남 86명 △전북 7명 △전남 5명 △경북 861명 △경남 74명 △제주 4명 등이다.
코로나19 국내 사망자는 36명으로 늘었다. 35번째 사망자는 대구에 거주하는 72살의 남성, 36번째 사망자는 경북에 거주하는 60살의 남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