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5621명으로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오후 4시 현재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같은 날 오전 0시보다 293명 증가해 총 5621명이 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0시 기준 대구·경북 누적 확진자는 4780명이다. 대구 4006명, 경북 774명이다. 경기 지역 누적 확진자는 101명으로 수도권에서 처음으로 100명을 넘어섰고 서울도 99명으로 증가했다.
사망자는 총 33명이다. 이날 0시 기준 공식 집계에 확인된 사망자는 총 32명이었지만, 대구에서 사망자 1명이 추가됐다. 또한 완치해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전날보다 7명 추가돼 총 41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