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강남제비스코(000860)는 지난해 연결 영업손실 19억6406만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고 3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172억3761만원)도 55.6% 감소했다.
다만 매출액은 8.3% 증가한 3325억3941만원을 기록했다.
강남제비스크 측은 "평택공장 감가상각비 증가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감소했다"라며 "여기에 2018년 강남케이피아이 종속기업 신규편입으로 공정가치측정평가이익 등이 반영돼 당기순이익이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