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일동제약그룹 송파재단, 지난해 장학금 2억1340만원 지원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0.02.28 11:48:50

ⓒ 일동제약그룹


[프라임경제] 일동제약그룹의 장학재단인 송파재단(이사장 윤경화)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2019년도 결산을 승인했다.

송파재단은 결산 결과 지난해 고교 및 대학 재학생 등 26명에게 총 2억134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송파재단은 일동제약의 창업주인 故 윤용구 회장의 유지를 기리고자 지난 1994년, 윤 회장이 남긴 일동제약 주식 8만주(당시 시가 18억원 상당)와 현금 3억원을 무상으로 출연해 설립한 순수 장학 목적의 재단이다.

현재 송파재단은 일동홀딩스 주식 77만여 주와 일동제약 주식 6만여 주 등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해 장학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출범 이래 26년간 연인원 527명에게 총 28억여원의 장학금을 지원했고 올해는 20명의 학생에게 약 1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