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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국민가격 1주년…'장바구니 필수 상품' 대폭 할인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0.02.27 10:03:44

ⓒ 이마트


[프라임경제] 이마트(139480)는 국민가격 1주년을 맞아 삼겹살·목심, 쌀, 제주갈치 등을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국민 가계살림 절약 프로젝트'인 국민가격 탄생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마트가 삼겹살을 비롯해 다양한 '장바구니 필수 상품'을 대폭 할인하는 행사를 선보인다.

이마트가 27일부터 3월4일까지 신선식품, 가공·생활상품 등 생활필수품 30여개를 국민가격 상품으로 선정하고 최대 40% 할인, 1+1 등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국민가격 상품은 KB국민카드(단, KB국민BC 제외)로 결제시 기존 할인가에 더해 10%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카드사/구매금액대에 따라 봉지라면 증정과 최대 1만원을 추가 할인하는 등 풍성한 추가 할인 혜택도 준비했다.

우선 이마트는 3월3일 '삼겹살데이'를 가정에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국내산 삼겹살·목심 총 400톤 가량을 지난 1월부터 사전 대량 계약해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1등급 이상으로 선별한 삼겹살/목심(100g)' 270톤 물량을 토/일/월/화(2월29일~3월3일) 4일간 행사카드 결제시 정상가 1,400원에서 3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KB국민카드로 결제할 시 30% 할인 가격에서 10%를 추가 할인된 금액에 구매 가능하다.

식지 않는 '냉삼(냉동삼겹살)'의 인기에 '냉동 삼겹살 대패/구이'도 수입산이 아닌 국내산으로 새롭게 기획해 수입산보다 저렴한 가격에 준비했다.

'추억의 삼겹살 대패/구이(1kg/팩)'도 행사카드로 구매시 3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KB국민카드 결제시 10%를 추가 할인한다. 이는 수입산 냉동 대패 삼겹살보다도 저렴하다.

‘집밥족’을 위해 대표 생필품인 쌀도 저렴하게 준비했으며 국민 생선 '제주 은갈치' 15톤 가량을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25%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가공·생활상품은 김치/통조림/세탁세제 등 각 분류별 대표 품목들을 선정해 총 20여개 상품을 가격할인뿐 아니라 1+1, 2입 기획상품 등으로 준비했다.

이밖에도 △소시지 △고추장 △샴푸 △바디워시 △치약 △칫솔 등 다양한 생필품을 1+1 행사상품으로 준비해 가계살림 절약에 힘을 보탠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대국민 장바구니를 책임지는 국민가격 탄생 1주년을 기념해 생필품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할인행사를 진행한다"며 "이마트는 고객에게 삼겹살, 쌀 등 생필품을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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