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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성수점, 40번째 확진자 방문…임시휴업 결정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0.02.20 16:45:56

이마트 월계점에서 직원들이 고객용 카트 소독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 이마트


[프라임경제 코로나19 40번째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된 이마트(139480) 성수점이 20일 임시휴업이 들어갔다. 

이마트는 40번째 확진자가 지난 10일 오후 12시30분께 성수점을 1시간 가량 방문한 것을 확인 것을 확인했다. 

이에 이날 오후 2시10분부터 성수점 영업을 중단하는 안내 방송을 실시했고, 2시45분 영업을 중단했다. 고개들의 퇴점이 완료된 후에는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영업재개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마트는 앞서 군산·부천·마포공덕점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해 임시휴업에 들어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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