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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저축은행, 토스 '대출 맞춤추천' 업무제휴

상품 및 금리·한도 조회 "고객 편의 증대 위한 노력 지속"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20.02.18 14:59:29

NH저축은행이 모바일 앱 'NH저축은행 스마트뱅킹'을 출시하고, 토스)와의 업무제휴로 비대면 거래고객을 확대하고 있다. Ⓒ 농협금융지주


[프라임경제] NH저축은행(대표이사 김건영)이 18일, 모바일 금융서비스 토스(Toss)와 업무제휴를 맺고 '대출 맞춤추천 서비스'를 개시한다. 

'대출 맞춤추천 서비스'는 토스 앱을 통해 NH저축은행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 조회 및 신용등급 하락 없이 대출금리 및 한도를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다.

NH저축은행은 지난해 12월 고객 편의를 증대하고, 보다 많은 중신용·중금리 고객을 포용하기 위해 자체 모바일 앱 'NH저축은행 스마트뱅킹'을 출시한 바 있다. 이번 대출 맞춤추천 서비스는 NH저축은행 스마트뱅킹을 활용한다.

'토스' 앱에서 NH저축은행 대출상품을 선택하면 NH저축은행 스마트뱅킹 앱으로 연결, 지점 방문 없이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다. 스크래핑 기술을 활용해 신분증과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NH저축은행 대출상품 비대면 신청 및 실행이 가능하다.

NH저축은행 김건영 대표이사는 "토스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많은 고객들에게 NH저축은행 상품을 소개하고, 고객들이 모바일로 손쉽게 금융상품을 가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NH저축은행 스마트뱅킹에서는 대출 외에도 최대 300만원까지 간편인증(PIN·패턴·지문)을 통해 이체가 가능하다. 또 NH행복플러스보통예금은 조건 없이 연 1.3%의 금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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