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마트(139480)가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1인용 가전 상품 출시에 박차를 가한다. 이마트는 6일부터 일렉트로맨 혼족 주방가전 신제품 3종을 본격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혼족 주방가전은 '일렉트로맨 혼족 미니 화로' '일렉트로맨 혼족 마카롱 밥솥' '일렉트로맨 혼족 에어프라이어(3.2L)' 등이다.

이마트가 오는 6일부터 일렉트로맨 혼족 주방가전 신제품 3종을 본격 선보인다. ⓒ 이마트
대표적으로 일렉트로맨 혼족 마카롱 밥솥은 1~2인용에 적합한 1.2L 용량을 자랑하며 사이즈가 작아 보관이 용이하다. 또한 마카롱을 닮은 부드로운 곡선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한편 이마트는 1인용 가전인 '일렉트로맨 혼족 시리즈' 상품들을 지난 2018년 7월 7종의 상품으로 시작했으며 이번 신상품 출시를 통해 총 20여종으로 늘어나게 됐다. 대표적으로는 일렉트로맨 혼족 라면포트, 전기포트, 미니블렌더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