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회장이 지주 및 BU 임원들과 이야기하며 식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희태 유통BU장, 황각규 롯데지주 대표이사, 이봉철 호텔&서비스BU장, 김교현 화학BU장, 송용덕 롯데지주 대표이사, 롯데 신동빈 회장, 이영호 식품BU장. ⓒ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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