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리아세븐은 오는 2020년 1월1일부로 자회사 바이더웨이와 롯데피에스넷을 흡수 합병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존속회사는 코리아세븐이며, 주식회사 바이더웨이와 롯데피에스넷은 소멸된다.
합병목적은 △지배구조 개선 및 효율화 △편의점운영 사업법인 통합에 의한 효율성 확보 및 규모의 경제 실현 △편의점 운영사업과 현금자동화입출금기 운영사업의 융합에 의한 시너지 증대 등이다.
코리아세븐과 바이더웨이, 롯데피에스넷 합병 비율은 1대 0대 0.0000954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