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대서울병원(병원장 편욱범)은 강덕희 신장내과 교수가 임상 신장학의 대표적 영문 교과서인 'Chronic Kidney Disease(2nd edition, Elsevier)'의 공동 집필진으로 참여했다고 31일 밝혔다. 총 50여명의 저자 중 국내에서는 강 교수가 유일하게 참여했다.
75개의 챕터, 총 1364페이지로 구성된 이번 신장학 교과서는 오는 8월27일 정식 출간 예정으로 2016년 첫 번째 판이 출간 후 국제적인 호평을 얻어 이번에 두 번째 판을 출간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