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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건조기·의류관리기 파격가 판매

삼성전자 프리미엄 가전 초특가 프로모션 진행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9.06.21 11:16:35
[프라임경제] 롯데백화점은 '건조기'와 '가정 의류관리기'를 파격가에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21일부터 오는 7월14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을 포함한 전국 31개 점포(삼성전자 입점 점포 기준)의 가전 매장에서 삼성전자의 2019년형 건조기와 에어드레서를 한정수량 파격가에 판매하는 '롯데백화점과 함께 하는 삼성 프리미엄 가전 초특가 프로모션'을 전개 하는 것.

ⓒ 롯데쇼핑

 
실제로, 롯데백화점의 2019년 1~5월 생활가전부문 매출 누계와 함께 건조기, 가정 의류관리기의 신장률을 살펴보면, 건조기와 가정 의류관리기의 전년 동기간 대비 매출 신장률은 300%를 상회하며 생활가전부문의 매출 신장률(6.2%)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이번 '삼성 프리미엄 가전 초특가 프로모션'을 진행, 삼성전자와 함께 최신형 삼성 건조기와 삼성 에어드레서의 베스트 모델 2종을 선정하고 롯데카드와의 제휴 마케팅 연계를 통해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 선정된 베스트 가전은 삼성전자의 2019년형 최신모델인 '그랑데 건조기16kg 이녹스 실버'와 '에어드레서 크리스탈 미러'이다.
 
정상가 232만원에 판매되고 있는 '그랑데 건조기16kg 이녹스 실버'를 행사 기간동안 전점 250대 한정으로 최대 77만원 가량 할인해 판매하며, 정상가 213만원에 판매되고 있는 가정 의류관리기 '에어드레서 크리스탈 미러'는 전점 150대 한정으로 최대 42만원의 할인된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이번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롯데백화점 식품리빙부문 가전파트와 마케팅부문은 삼성전자와 카드사 협업을 통해 초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하기 위해 6개월간 사전 준비작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태춘 롯데백화점 식품리빙부문장은 "여름휴가 이후 늘어나는 의류 세탁과 6월 말부터 시작되는 장마 시즌을 대비하는 고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며 "과거에는 특별 가전으로 나뉘던 건조기나 가정 의류관리기가 일상 가전으로 자리잡았다. 변화하는 생활 패턴에 맞는 상품을 발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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