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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야구장서 결제부터 배달까지 '쏠주문'으로 해결

스마트오더 서비스…결제금액 0.5% 즉시 캐시백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9.06.07 11:10:06

최근 오픈한 '쏠주문' 서비스는 신한쏠(SOL)앱에서 처음 선보이는 스마트오더 서비스다. Ⓒ 신한은행


[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이 야구장에서 모바일앱 신한쏠(SOL)로 간편하게 먹을거리를 주문하고, 결제할 수 있는 '쏠주문' 서비스를 지난 4일부터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쏠주문' 서비스는 신한쏠(SOL)앱에서 처음 선보이는 스마트오더 서비스다.

고척스카이돔과 창원NC파크에서 '쏠주문'을 통해 원하는 메뉴를 쏠 페이(SOL Pay)로 결제하고, 결제금액 0.5%를 즉시 캐시백 받을 수 있다. 

'쏠주문’으로 경기 전날까지 주문하면 경기당일 입장시 대기없이 주문한 음식을 바로 픽업할 수 있으며, 경기 중 주문할 경우 좌석으로 직접 배달도 가능하다.

신한은행은 이번 '쏠주문' 서비스 런칭을 기념해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한다. '쏠주문' 첫 결제 고객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1만5000원 이상 결제시 5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지정 픽업장소 '쏠 픽 업 존(SOL PICK UP ZONE)'에서 음료 등 사은품도 지급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쏠주문은 고척스카이돔과 창원NC파크를 시작으로, 타 구장으로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며 "향후 야구장뿐만 아니라 지역 푸드마켓 등 다양한 곳에서 이용 가능하도록 해 생활금융플랫폼으로서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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