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는 호텔을 찾는 고객들이 특별하고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퍼스널 모빌리티 서비스 회사 스윙(SWING)과 업무 제휴를 맺고 콜라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메종 글래드 제주와 제주 항공우주 호텔 등 제주 지역의 글래드 호텔을 이용하는 고객은 누구나 전동 킥보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컨시어지 데스크에서 편리하게 대여 및 반납을 할 수 있다.
렌터카 대신 전동 킥보드를 이용해 제주 왕벚꽃 축제, 유채꽃 축제 등 3월부터 6월까지 예정돼 있는 제주의 주요 꽃 축제와 함께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다.
서비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까지며 모든 투숙객에게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전동 킥보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스윙 패키지'도 출시했으며 오는 6월20일까지 메종 글래드 제주와 제주 항공우주 호텔에서 선보인다.
스윙(SWING)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뷔페 레스토랑의 조식 △스윙전동 킥보드 2시간 이용권 △삼다수 △스윙 마스크 △휴대용 응급 키트가 포함된 스윙팩이 제공된다.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마케팅 관계자는 "봄을 맞아 제주로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는 고객들에게 좀 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스윙과 콜라보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면서 "전동 킥보드를 이용하여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된 스윙 패키지와 함께 제주로 봄 여행을 떠나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