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네트웍스(001740) 모빌리티 통합 멤버십 브랜드 '모스트(Most)'가 G마켓과 손잡고, 3월 나들이 떠나는 고객들에게 주유할인 이벤트를 펼친다.

SK네트웍스 모빌리티 통합 멤버십 브랜드 '모스트'는 G마켓 고객을 대상으로 리터당 최대 200원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3월 중순부터 3주간 진행한다. ⓒ SK네트웍스
모스트는 G마켓 고객을 대상으로 석유제품을 리터(ℓ)당 최대 200원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3월 중순부터 말까지 매주 금~일요일 3주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15~17일·22~24일·29~31일 / G마켓 고객 및 스마일클럽 회원 각 6만명 한정).
이용 방법은 G마켓 'Super Friday'에 접속해 리터당 150원 또는 200원 할인권 구매 후 모스트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통해 결제하면 된다. 할인권은 매주 행사 첫 금요일 하루 G마켓에서 판매한다.
G마켓 고객은 누구나 리터당 150원을, 유료회원 '스마일클럽'은 200원을 할인받을 수 있으며, '우리-모스트 고객의 경우 100원 추가 할인된다. 물론, 전월 실적에 따른 신용카드 할인(150~200원)도 별도 반영되며, 최대 500원까지 절감 가능하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그동안 미세먼지로 속상했던 고객들 마음을 상쾌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G마켓과의 제휴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운전하는 시간이 보다 행복할 수 있도록 고객 모빌리티 라이프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네트웍스 통합 멤버십 브랜드 모스트는 지난해 1월 론칭 이후 SK텔레콤 'T 데이(Day)'를 비롯해 △기아자동차 △카카오 맵 △파킹클라우드 등과의 제휴를 통해 고객들 모빌리티 라이프에 일조하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월에도 'T 데이' 기름값 할인 행사를 진행한 바 있으며, 오는 4월과 5월에도 기름값 부담을 줄일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