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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화이트데이, 로맨틱 콘서트와 함께 하세요"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9.03.11 11:24:17
[프라임경제] 현대약품(004310)은 오는 14일 오후 7시30분, 야마하뮤직커뮤니케이션센터에서 제 117회 아트엠콘서트 '브랜든 최와 함께하는 로맨틱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 현대약품

이번 공연의 주인공 브랜든 최는 프랑스 리옹 국립음악원 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한 색소포니스트로 미국 신시내티 컴피티션 1위, MTNA 국제콩쿠르 2위, 한국음악협회 콩쿠르 1위 등 국내외 다양한 콩쿠르에서 입상한 경력이 있다. 

또 색소폰 대중화를 위해 직접 작곡, 편곡한 곡을 담은 앨범 '더 색소폰 송'을 발매한 바 있다.

이번 공연에서 긴장감 있는 비트의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상어 △영화 호로비츠를 위하여 △OST로 잘 알려진 로베르트 슈만의 트로이메라이 △연주자의 호흡 테크닉과 뛰어난 기량이 필요한 지미 도시의 비브 △삼바리듬이 연상되는 다리우스 미요의 스카라무슈 △낭만적인 밤 분위기가 드러나는 로베르토 몰리넬리의 뉴욕에서 온 네 장의 사진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화이트데이에 열리는 이번 117회 아트엠콘서트는 브랜든 최의 감각적이고 화려한 연주와 함께하는 낭만적인 공연이 될 것"이라며 "이번 콘서트를 통해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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