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백화점은 오는 3월7일까지 소공동 본점 1층에 스위스 시계 브랜드 'IWC'의 팝업스토어를 열어 2019년 신상품 11종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월에 열린 국제 고급 시계 박람회(SIHH)에서 첫 선을 보인 IWC의 신상품 11종은 파일럿 워치 라인으로 '스핏파이어' 라인 7종과 '탑건' 라인 4종을 구성됐다.
특히 스핏파이어 라인은 IWC 파일럿 워치 라인의 대표적인 라인으로 세계 2차 대전 때 활약한 영국의 '스핏파이어' 전투기에 대한 경의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