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AHC는 러시아 시장을 진출, 이를 기념한 브랜드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7일과 9일, 양일간 러시아 최대 H&B 스토어 '레뚜알(L'etoile)' 모스크바 매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AHC의 러시아 공식 론칭을 기념하고, 러시아 현지 소비자와 뷰티 인플루언서들을 대상으로 에스테틱에 기반한 AHC만의 특별한 뷰티 노하우를 전파하고자 마련됐다.

AHC는 러시아 시장을 진출, 이를 기념한 브랜드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 ⓒ AHC
행사는 에스테틱 클리닉에서 시작한 AHC의 브랜드 히스토리와 철학을 전하는 '뷰티토크'와 AHC 대표 제품인 얼굴 전체에 바르는 아이크림 사용팁을 알려주는 '뷰티 클래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AHC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현재 AHC는 러시아 화장품 시장 점유율 65%의 러시아 최대 화장품 유통업체 '레뚜알(L'etoile)'의 316개 매장 및 온라인 몰에 입점했으며, 베스트셀러인 얼굴 전체에 바르는 아이크림과 촉촉한 보습 효과로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프리미엄 하이드라 B5, 히아루로닉 스킨케어 라인 등을 선보이고 향후 제품 카테고리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AHC 관계자는 "이번 러시아 공식 론칭과 '레뚜알(L'etoile)' 입점은 글로벌 브랜드로서 AHC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입점 제품 증가를 통해 러시아에서도 K뷰티를 대표하는 스킨케어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