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터파크(108790)는 도서 모바일에서 누릴 수 있던 할인, 적립금 혜택을 그대로 받으면서 영풍문고 전국 38개 지점에서 바로 수령할 수 있는 매장픽업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인터파크 모바일에서 책을 주문한 뒤 가까운 영풍문고 매장을 수령장소로 지정하면 택배사가 쉬는 설 연휴 기간이라도 매장 영업 시간 내 방문해 언제든 수령 가능하다.
또 위치기반 서비스를 통해 가장 가까운 매장과 보유 재고 수량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인터파크는 도서 모바일에서 누릴 수 있던 할인, 적립금 혜택을 그대로 받으면서 영풍문고 전국 38개 지점에서 바로 수령할 수 있는 매장픽업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 인터파크
이와 함께 인터파크는 연휴 기간 동안 읽을 책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중복 사용 가능한 상품권을 최대 8000원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상품권은 1회 주문 시 한꺼번에 사용 가능하며, 별도 사용조건 없이 도서/음반/DVD/중고도서/eBook 구매 시 쓸 수 있다.
전 분야 도서 4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오늘의 할 일, 읽어야 할 책 리스트 등을 적을 수 있는 스탠드형 체크리스트(To do list) 또는 클립보드, 북밴드 펜슬케이스 등을 포인트 차감 방식으로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