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화승그룹이 김광현 화승인도네시아 부사장과 이상대 화승비나 전무이사 등 20명에 대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자동차부품을 비롯해 △소재 △화학△신발ODM △종합무역 사업군으로 글로벌 경영을 펼치고 있는 화승그룹은 2019년 내실 기반의 기술 경영과 해외 매출을 확대해 글로벌 경영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승진]
◆화승인도네시아(HWI)
△김광현 부사장 △오준학 이사
◆화승비나(HS VINA)
△이상대 전무이사 △김재필 이사 △전영병 이사 △김은숙 이사부장 △박상조 이사부장 △고종배 이사부장
◆㈜화승인더스트리
△김태균 상무이사 △이찬호 상무이사 △박보근 이사부장
◆㈜화승케미칼
△김두환 상무이사
◆㈜화승R&A
△이동훈 이사 △오세운 이사
◆㈜화승소재
△김병석 이사 △이무정 이사부장
◆화승멕시코(HSAM)
△이윤희 이사
◆화승기차배건(태창)유한공사(HST)
△최정두 이사
◆화승인도(HSI AUTO)
△이우균 이사
◆㈜화승엑스윌
△임재현 이사부장 이상 총 2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