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 명동 소재 호텔PJ가 셋이 모여 5가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삼삼오오'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패키지 신청 시 3명이 투숙 가능한 디럭스 패밀리 트윈/디럭스 트리플 중 원하는 객실을 선택할 수 있으며 3인 조식뷔페, OLIVA 고급 어메니티 5종 세트가 제공된다.
서비스로는 체크아웃 13시 연장 서비스와 발코니 확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신규패키지 출시 기념 이벤트로는 선착순 35명에게 궁궐 통합 관람권이나 어린이 고급목욕가운 세트도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정민 총지배인은 "동급호텔에서 찾을 수 없는 여유로운 크기의 객실과, 호텔 쉐프가 직접 조리한 조식뷔페 그리고 각종 다양한 혜택들로 연말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패키지의 자세한 내용 확인과 예약은 호텔PJ 공식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