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워터파크(대표 박동기)는 22일 눈썰매장을 개장한다고 20일 밝혔다. 약 2700평 면적의 국내 최대 크기 야외 파도풀 '자이언트 웨이브' 공간을 활용해 길이 100m, 폭 24m 규모 '눈썰매장'과 '눈놀이존'을 운영한다.
두 개의 존으로 구성된 눈썰매장은 38m 높이 '자이언트 볼케이노' 화산에서부터 내려오는 것 같은 짜릿한 느낌의 '썰매장' 존과 눈사람도 만들고 평지를 이동하는 유아용 썰매도 탈 수 있는 '눈놀이' 존으로 구분된다.
이외에도 빙어 낚시 체험, 키즈 레이싱카 등 다양한 게임까지 마련돼 올 겨울 야외 나들이를 책임진다.
또한 겨울에 꼭 즐겨야 하는 야외 눈썰매를 비롯해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워터파크에서 즐기는 스페셜한 겨울 물놀이, 피로를 한방에 날려줄 따뜻한 사우나와 찜질방이 있는 '티키 아일랜드 스파'까지 겨울 레저활동을 한 곳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눈썰매장 오픈을 기념해 우대 이벤트도 진행한다. 19일부터 21일까지 단 3일간 '얼리버드 특별 우대'를 진행한다.
이용 날짜를 미리 지정하면 정상가 대비 약 66% 할인된 가격에 눈썰매장과 실내 워터파크 이용이 가능하며, 롯데워터파크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선착순으로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