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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 저소득층 육아맘에 육아용품 지원

대한적십자사와 '2018 예비맘 육아 지원사업 후원식' 진행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8.12.19 10:34:44

19일, 서울시 중구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박홍진 현대그린푸드 사장(사진 오른쪽)과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사진 왼쪽)이 '2018 예비맘 육아 지원사업 후원식'을 진행하고 있다. ⓒ 현대그린푸드


[프라임경제] 현대그린푸드(005440)가 저소득층 육아맘을 위한 육아용품 지원사업에 나선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대한적십자사에서 '2018 예비맘 육아 지원사업 후원식'을 갖고 1억5000만원 상당의 육아용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홍진 현대그린푸드 사장,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 등이 참석했다.

현대그린푸드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올해 태어났거나 출산을 앞둔 저소득층 500가구(4인 가족 기준 월 소득 225만9610원)에게 연화식 세트와 힙시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연화식 갈비찜 세트는 현대그린푸드가 국내 최초로 상용화한 연화식 HMR제품이다. 산후 조리 중 씹는 힘이 상대적으로 약한 산모가 부담 없이 영양가 높은 고단백질의 육류를 섭취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박홍진 현대그린푸드 사장은 "수년간의 연구 개발을 통해 출시한 연화식 HMR이 산모의 건강 관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저소득 가구 및 사회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사업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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