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대표 조병하)은 24일 고양 및 파주 지역 대표 맘 커뮤니티인 ‘일산 아지매’와 함께 '고양·파주 슈퍼맘&베이비 마켓'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단위 고객들이 프리미엄 아울렛을 방문해 이색적인 아이템과 다채로운 먹거리를 즐기며 '완벽한 하루 나들이'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고양 및 파주 지역 최대 맘 커뮤니티인 '일산아지매'가 엄선한 셀러 40여개 팀이 참여해 △유아동 의류 △팬시용품 △완구 △신발 △가방 △귀걸이 △스카프 등 다양한 아이템과 마카롱, 수제청, 커피 원두 등 인기 먹거리를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 사회와의 상생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행사에 지역 업체 20개 팀을 참여시켜 지역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판로 개척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주말(24~25일) 동안에는 추억의 레트로 푸드마켓이 함께 열려 △옛날 도너츠 △오방야끼 △왕만두 △찐빵 △닭강정 등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억의 먹거리를 만나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오는 12월2일까지 '윈터 그랜드 세일(Winter Grand Sale)'을 개최하고 다양한 겨울 상품을 최초 정상 판매가 대비 최고 80% 할인할 예정이다.
우선 스포츠 빅 브랜드들의 추가 할인 행사가 열려 23일부터 25일까지 단 3일간 아디다스, 언더아머가 전품목을 아울렛 가격에서 20% 추가 할인한다. 또한, 분더샵이 2016년 가을/겨울 여성 마이분 상품을 90% 할인하고,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25일까지 2017년 가을/겨울 상품을 50%할인한다.
수험생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2019년도 수능 수험표를 소지한 고객 대상으로 푸마는 25일까지, 마이클코어스는 12월9일까지 전품목을 추가 20% 할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