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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8월 판매 무려 전년比 44.1% 감소

스파크, 3개월 연속 3000대 이상 실적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8.09.03 15:35:09
[프라임경제] 한국GM은 지난 한 달간 △내수 7391대(전년比 26.1%↓) △수출 1만5710대(49.8%↓) 총 2만3101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무려 44.1% 감소한 수치다. 

내수에서 3303대가 판매되며 실적을 견인한 스파크는 외관 디자인을 변경하고 첨단 능동 안전사양을 추가한 부분변경모델 출시 이후 세달 연속 3000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그 뒤를 이어 말리부와 트랙스의 경우 각각 1329대와 838대가 팔렸다. 

데일 설리번 한국GM 영업·서비스·마케팅부문 부사장은 "스파크와 볼트 EV 등 제품 경쟁력과 상품성을 갖춘 쉐보레 제품들이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짚었다. 이어서 "9월에는 펀 드라이브 쉐비와 더불어 추석맞이 대규모 시승 이벤트는 물론, 스파크 마이핏 디지털 이벤트 등으로 많은 고객들이 쉐보레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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