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라비오뜨는 '콜라겐 풀 업 마스크(일명 통콜라겐 마스크)'가 홈쇼핑 론칭 6개월만에 500만장 판매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라비오뜨 '콜라겐 풀 업 마스크'는 지난 2월 홈앤쇼핑 방송을 시작으로 월 평균 4회 이상 판매를진행, 매달 10억 이상의 매출을 일으키며 홈앤쇼핑 마스크 카테고리의 스타 제품으로 등극했다.
계속되는 매진 행렬에 보답하고자 라비오뜨에서는 물량을 긴급 확보해 2주만에 생방송을 준비했다.
이번 방송은 3일 저녁 9시45분부터 65분간 진행되며 구성은 '콜라겐 풀 업 마스크' 78매, '히알루로닉 풀 업 패치' 6쌍, 200ml 대용량 '콜라겐 수딩 젤'이 포함된다.
'콜라겐 풀 업 마스크'에는 프랑스산 생 콜라겐 코팅 시트에 콜라겐 추출물을 약 90% 담았으며 에센스에는 라비오뜨만의 유효성분 침투 특허 기술인 아미덤을 적용시켜 피부 속 깊숙이 콜라겐 성분이 흡수된다.
라비오뜨 마케팅 담당자는 "론칭 이후 매회 준비 수량 매진 기록을 기록하며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보다 좋은 제품과 통 큰 혜택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