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마켓이 전국 8개의 롯데시티 호텔과 L7 호텔에 워너원 굿즈로 가득 채워진 'G마켓의 방'을 오픈했다. 숙박권은 오는 15일까지 100원딜을 통해 판매한다.
'G마켓의 방' 내부는 워너원 포토존이 설치돼 있고,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된 웰컴 기프트가 제공된다.
'100원 딜'은 G마켓 고객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홍대 △마포 △강남 △명동 △구로 △김포 △대전 △제주에 위치한 총 8개 지점 중 원하는 장소와 숙박일을 선택하면 된다. 숙박 가능 기간은 8월15일부터 28일까지다.
추첨을 통해 총 112명의 당첨자를 선정하며, 당첨자는 7월27일에 G마켓 고객센터 공지사항 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당첨자에게는 해당 호텔에서 1박2일 간 숙박할 수 있는 숙박권을 증정한다. 당첨이 되지 않은 경우에는 결제 금액이 스마일캐시로 환불된다.
본 행사를 기념해 워너원 광고 영상도 온에어 된다. 휴양지를 배경으로 워너원이 항공권, 호텔 패키지 등의 여행 상품을 구매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영상은 이벤트 페이지 또는 G마켓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기백 G마켓 콘텐츠커뮤니케이션팀 매니저는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아 G마켓의 숙박 예약서비스를 알리고, 고객분들께 보다 신선한 재미요소를 선보이기 위해 이번 100원딜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G마켓을 통해 다양한 할인 혜택과 함께 편리한 예약 서비스를 즐겨보시고, 워너원 컨셉의 특별한 공간에서 기억에 남는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