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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올 뉴 포르자 '어드밴스드 다이내믹 스쿠터'

'스포티 앤 그랜드 투어링' 컨셉…경량화 및 질량 집중화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8.07.03 16:20:15
[프라임경제] 혼다코리아가 최첨단 사양으로 장거리 투어와 역동적인 주행까지 가능한 어드밴스드 다이내믹 스쿠터 '2018 올 뉴 포르자(All New Forza)'를 새롭게 선보이고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 

지난 2000년 최초 출시 이후 다양한 변화를 거듭한 혼다 포르자는 △디자인 △퍼포먼스 △편리성을 모두 충족시키는 프리미엄 중형 스쿠터로 자리매김했다. 

혼다코리아가 최첨단 사양으로 장거리 투어와 역동적인 주행까지 가능한 프리미엄 투어링 스쿠터 '2018 올 뉴 포르자'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 혼다코리아


이번 2018 올 뉴 포르자는 '스포티 앤 그랜드 투어링(Sporty & Grand Touring)'이라는 개발 컨셉 아래 차체 경량화 및 질량 집중화를 실현하고 첨단장비를 대거 채용했다. 이를 통해 역동적이며 스포티한 주행과 쾌적한 장거리 투어링에 최적화된 어드밴스드 다이내믹 스쿠터로 재탄생했다.

아울러 차체와 프레임을 새롭게 설계해 기존대비 5㎏의 차체 경량화를 실현해 38㎞/ℓ의 향상된 연비를 자랑한다. 또 한층 높아진 시트고 설계로 탁월한 주행 시야를 제공하며, 휠베이스 길이를 35㎜ 가량 줄여 민첩한 핸들링과 날렵하고 역동적인 주행감을 더했다.

더불어 주행풍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전동식 윈드 스크린'이 탑재됐으며, All LED 라이트를 적용해 프리미엄 스쿠터 고급감을 한껏 강화했다. 여기에 두 개 풀 페이스 헬멧을 보관하고도 여유 있는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해 장거리 주행에 최적화된 편의성과 실용성을 확보했다.

특히 2018 올 뉴 포르자에는 ABS 뿐만 아니라, 눈길이나 빗길 등 미끄러지기 쉬운 노면에서 차량을 출발하거나 가속할 때 타이어가 공회전하지 않도록 차량 구동력을 제어하는 브랜드 첨단 시스템 'HSTC'가 혼다 스쿠터 최초로 적용됐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2018 올 뉴 포르자는 첨단·안전사양으로 무장해 장거리 투어링은 물론, 역동적이며 스포티한 주행까지 가능한 모델로 재탄생했다"며 "프리미엄 투어링 스쿠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모델로, 많은 고객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2018 올 뉴 포르자는 △화이트 △맷 블랙 △실버 총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698만원(vat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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