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작심독서실은 오는 7월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 간 삼성동 코엑스 Hall B에서 개최되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8'에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명예퇴직예정자와 청년사업자, 신규사업발굴기업인, 일반주부까지 넓은 계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지난 47회에는 2만3000여 명이 참관한 바 있다.

작심독서실이 오는 7월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 간 삼성동 코엑스 Hall B에서 개최되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8'에 참여한다. ⓒ 작심독서실
해당 업체는 이번 박람회에서 AI를 기반으로 한 자기주도학습 모델을 적용한 프리미엄 독서실 운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작심독서실 관계자는 "프랜차이즈 창업에 있어 수명이 짧은 유행아이템과 비수기가 있는 계절형 아이템 등을 피하고 장기적인 유망성이 있는 아이템 선정 및 수익성과 운영의 편의성을 디테일하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창업박람회의 경우 개인적으로는 알 수 없는 다양한 분야의 창업 아이템과 프랜차이즈 기업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예비 창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람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8'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