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크고, 굵으며, 아삭한 식감을 자랑하는 11브릭스 이상의 당도로 제철인 겨울에 나오는 딸기와 견줘도 손색없는 여름 딸기가 나왔다.
신세계는 25부터 본점, 강남점 등 주요점포 식품관에서 평창 고지대에서 맑은 공기와 함께 깨끗한 계곡수와 지하 암반수를 사용해 여름에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여름딸기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여름딸기는 여름과 가을철에 생산할 수 있는 대과성 국내 품종인 복하, 무하로 그간 여름에 생산되던 딸기보다 크기, 당도에서 압도적인 품질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