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작심독서실이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18'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18'은 국내 최장수 창업박람회로 올해 48회를 맞이했으며, 기간은 오는 7월26일 목요일부터 28일 토요일까지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작심독서실이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18'에 참가한다. ⓒ 작심독서실
작심독서실은 2016년 시작된 프랜차이즈로, 240만원의 소규모 자본으로 출발해 청주 용암동의 건물주와 첫 가맹계약을 성사시켰다. 이후 인테리어 비용과 로열티 비용, 수익률 등으로 빠른 2017년에는 140호점 돌파, 현재 170호점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지난 4월에는 한국투자파트너스 등 국내 유수 투자업체와 은행권 등에서 55억 가량의 대규모 투자를 받아 그 성장가능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작심독서실 관계자는 "임대료가 낮은 지방을 중심으로 성장해왔으며, 현재 일부 지방대도시에서는 가맹을 더 받을 수 없을 정도로 성장했고 전국 곳곳에서 가맹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그러나 지금까지 오프라인에서의 공식적인 창업 문의가 어려웠던 것이 사실인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창업 희망자를 직접 가까이 마주하고 더욱 디테일한 정보와 비전을 나눌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독서실 사업뿐만 아니라 원룸, 프리미엄 고시원, 사무실 임대서비스 등의 사업을 추가로 구상 중으로 이러한 사업 계획과 관련된 정보 또한 공유할 것"이라며 "이미 사무실 임대서비스인 '작심 스페이스'는 일부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