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동제약(009290·대표이사 최성원)은 광동 우황청심원의 신규 CF '이상신호' 편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갑자기 가슴이 벌렁거리거나 이유 없이 심장이 쿵쿵대는 듯한 느낌 등 시니어층이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몸의 이상신호'를 묘사한다.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정신불안, 두근거림, 고혈압 증상 등을 경험할 때 광동 우황청심원이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정신불안, 두근거림, 고혈압 증상 등 몸의 이상신호를 발견했을 때 적극 대처하고 광동 우황청심원을 통해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광동 우황청심원은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약사를 통해 복용 가능 여부와 적정 복용량을 확인해야 한다. 구형의 환제와 마시는 현탁액으로 나와 있어 개인의 선택에 따라 더욱 편하게 복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