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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드 호텔 '2018 네이버스컵 골프대회' 개최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8.04.26 15:29:23
[프라임경제] 대림의 호텔 브랜드 글래드 호텔이 25일부터 27일까지 한국, 대만, 일본 3개국 국가대표 친선경기인 2018 네이버스컵 골프대회가 제주 오라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24일 개회식과 공식 환영 만찬을 시작으로 25일부터 27일까지 본대회가 진행되며, 파이널 라운드인 27일에는 제주에 위치한 메종글래드 제주 제이드룸에서 시상식 및 환송 만찬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5일부터 오는 27일까지 한국, 대만, 일본 3개국 국가대표 친선경기인 2018 네이버스컵 골프대회가 제주 오라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 글래드 호텔


네이버스컵 골프대회는 한국과 일본의 국가대표 선수들에 대한 기량 평가와 친선 도모를 위해 1996년부터 2000년까지 매년 한국과 일본이 공동 주관해 교환경기로 치뤄졌다. 

2001년부터 대만 팀의 합류로 현재 '네이버스컵 3개국 국가대표 친선경기(Neighbors Trophy Team Champion)'라는 이름으로 개최되고 있다.

지난 2003년부터 제주 오라컨트리클럽에서 3년마다 개최되고 있으며 각 국 별 남자선수 4명, 여자선수 4명, 총 24명의 정예대표들이 출전하여 개인 및 단체전을 치뤄 상위 3명의 성적을 합산해 순위를 결정한다.

제주 오라컨트리클럽 마케팅 담당자는 "오라컨트리클럽은 제주의 명문 골프장으로서 골프 코스에 대한 선수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KLPGA 경기를 포함한 국내외 유명 대회가 많이 개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림의 호텔 브랜드 글래드 호텔에서 함께 운영하고 있어 대회 진행부터 숙식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대회 관계자들이 선호하는 골프장"이라고 말했다. 

이에 더해 "앞으로도 선수 및 대회 관계자가 대회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골프장과 호텔의 부대시설을 연계한 각종 편의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함으로써 만족도를 더욱 높여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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