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타필드 고양점이 7일 오후 3시부터 가수 선미의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고 6일 알렸다.
스타와의 팬 미팅을 통해 브랜드 홍보 및 판매 촉진 효과를 누리고 있다는 분석이 따른다. 실제 올해 들어 스타필드 고양에서만 10회 이상 인기 연예인 팬 사인회와 팬 미팅이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1월에는 가수 윤하, 청하, 걸그룹 오마이걸 (OH MY GIRL) 팬 사인회를 비롯해 2월에는 그룹 아이콘(iKON), 걸그룹 레드벨벳이 스타필드를 다녀갔다. 3월에도 가수 헨리, EXID의 멤버 하니 등이 팬 사인회와 팬 미팅을 한 바 있다.
4월에는 7일 오후 3시부터 1층 중앙 아트리움에서 뉴욕 여성 패션 브랜드 '오야니(ORYANY)'의 전속 모델인 가수 선미의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8일 오후 4시부터 음판 판매브랜드 사운드웨이브에서 초청한 '스트레이 키즈'가 사전 선정 고객들을 대상으로 팬 사인회를 전개한다.
또한 오는 12일에는 정규 8집을 발매한 인기 그룹 동방신기 팬사인회를 고양점 중앙 광장에서 저녁 7시30분부터 진행할 계획이다.
김충현 스타필드 고양점 팀장은 "많은 연예인이 복합쇼핑몰을 찾는 이유는 한 장소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팬들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주로 팬 미팅을 진행하는 주말은 고객들이 10만명 이상 방문해 많은 수의 팬들과 교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기 연예인의 방문은 해당 브랜드와 연예인에게는 홍보의 기회가 되고, 고객들에게는 즐거운 볼거리가 된다"며 "앞으로도 입점 브랜드의 요청이 있는 경우 적극적으로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