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진제약(005500·대표이사 이성우)은 지난 5일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1% 사랑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6일 알렸다.
삼진제약 '1% 사랑나눔 봉사'는 지난 2011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8년째를 맞았다. 매년 대표 의약품을 선정해 해당 품목의 연간 매출액의 1%를 적립, 전 직원이 각지의 소외계층을 찾아 성금을 전달하고 현장 봉사활동을 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삼진제약 직원들이 경로식당에서 무료 급식 봉사를 하고 있다. ⓒ 삼진제약
기부와 봉사활동 장소는 개인 또는 부서 단위로 자율적으로 결정해 이성우 대표이사와 임원, 중앙연구소, 전국 영업소 및 생산 현장 직원까지 690여명의 전 임직원이 총 출동한다.
사랑나눔 봉사활동은 이달 말까지 △노인복지시설 △무료급식소 △장애우 거주 시설 △독거노인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삼진제약 본사 임직원들은 지난 5일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 모여 뜻깊은 봉사 시간을 보냈다. 후원금을 전달한 뒤 어르신 무료급식소에서 배식 및 설거지, 청소를 함께 하며 나눔 봉사를 실천했다.
삼진제약은 이번 봉사 활동을 위해, 작년 한 해 동안 뇌기능개선제 '뉴티린' 연질캡슐의 기금 모금을 진행했고, 2018년에도 1% 사랑나눔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이성우 사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에게 작은 정성을 보탤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