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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SBA '2018 F/W 하이서울패션쇼' 진행

17개 디자이너 브랜드 참여…단독·연합 쇼 구성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8.03.16 10:34:14
[프라임경제] 서울시와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유통마케팅본부장 김용상)는 서울시 디자이너 브랜드의 상품 경쟁력을 패션 관계자 및 시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2018 F/W 하이서울패션쇼'를 개최한다고 16일 알렸다.

ⓒ SBA

오는 20부터 23일까지 나흘간 동대문 DDP에 위치한 이간수문전시장에서 실시하는 '2018 F/W 하이서울패션쇼'는 서울산업진흥원과 업무 협약을 맺은 온라인 플랫폼사 서울쇼룸·W컨셉·레이틀리가 협업해 오프쇼 형태로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하이서울쇼룸의 입점 브랜드 △플릭스(FREAKS) △아브라함케이한글(ABRAHAM K. HANGUL) △투핏(TOFIT) △만지(man.g) △슬링스톤(SLING STONE) △소피앤테일러(Sophy & Taylor)  등 17개의 여성복, 남성복, 유니섹스 브랜드들이 참여, 단독 혹은 연합 쇼로 구성해 선보일 예정이다.

SBA 관계자는 "이번 하이서울패션쇼는 하이서울쇼룸에 입점된 우수 브랜드의 홍보와 신진 디자이너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최고의 패션행사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패션쇼 외에도 국내외 유통바이어 초청 수주 상담회 및 온라인 플랫폼에서 진행되는 O2O 프로모션 등 다각적 형태의 패션행사가 마련됐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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