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S샵(대표 허태수)은 12일 오전 7시15분부터 9시25분까지 130분 동안 자사 대표 패션브랜드인 'SJ와니(SJ WANI)'의 특집방송을 진행한다고 9일 일렸다.
SJ와니는 GS샵이 국내 최정상 손정완 디자이너와 손잡고 지난 2012년부터 독점으로 선보이는 브랜드다. 손정완 디자이너가 상품기획과 디자인을 맡고 유통과 마케팅은 GS샵이 담당한다. 현재까지 SJ와니는 누적 주문액 3000억원, 100만 고객을 돌파했다.
출시 7년 차를 맞은 SJ와니는 올 봄 손정완 디자이너의 시그니처를 담은 △셋업 △트렌치코트 △블라우스 △니트 △팬츠 △스웨이드 재킷 등 다양한 품목을 출시했다.
여기 더해 이날 특집방송은 누적 주문액 3000억원, 100만 고객 돌파를 기념해 올 시즌 SJ와니의 대표상품인 셋업, 니트 투피스 세트, 사브리나 팬츠를 패션 전문 베테랑 쇼핑호스트 이진아씨의 진행으로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