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이대목동병원·한국기업혁신진흥원 '기술 사업화' 업무 협약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8.03.06 15:55:58
[프라임경제] 이대목동병원(병원장 직무대행 김광호 운영특별위원장)은 5일 부속회의실에서 한국기업혁신진흥원(부설 전략기술경영연구원)과 기술 사업화 제반 교육 및 컨설팅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6일 알렸다.

김광호 이화의료원 운영특별위원장(오른쪽)과 권혁신 전략기술경영연구원 대표가 협약서 사인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이대목동병원


양 기관은 의료 기술 산업화를 위한 물적·인적 자원의 상호 협력을 위해 △상호 기술기반 연구 △교육과정 협력을 위한 제반 지원 사업 △산·학·연·병· 연계 협력 네트워크 및 기술 인프라 구축 △기술 사업화 등 관련 정책 제도 연구 및 협력 사업 등을 실시한다. 

이대목동병원은 기술경영 분야 노하우가 많은 한국기업혁신진흥원과의 업무 협약으로 의과학자 교육, 원천 기술 개발과 특허권 획득 등 의료 기술 분야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광호 운영특별위원장은 "오늘 업무 협약이 미래 이대목동병원의 새로운 경쟁력을 만들어가는 초석이 될 것"이라며 "새로운 의과학자 발굴은 물론 그들이 연구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